차원문 너머의 위협으로부터,
바다의 국경을 지킵니다.
FEARLESS 해양지부는 해상·연안 차원문 대응 및 관할 해역 능력자 관리를 전담하는 국가기관입니다. 센티넬과 가이드의 등록·등급 검사·가이딩 지원 업무를 수행합니다.
현재 관할 해역 차원문 경계 단계 : 2단계 (주의)자주 찾는 서비스
알림·소식
- 긴급관할 해역 차원문 미세 진동 관측에 따른 경계 단계 조정 안내 (1단계→2단계)2026.07.14
- 안내SS급 센티넬 [체이서]·[위스퍼] 해외 합동작전 파견에 따른 본부 지휘체계 임시 개편2026.07.10
- 안내하반기 정기 등급 재측정 대상자 사전 안내 (D급 이상 전원)2026.07.02
- 안내가이딩 억제제 처방 지침 개정 — 장기 단독 복용 제한 강화2026.06.28
기구 소개
설립 배경
어느 날 열린 차원문을 통해 이계의 빌런들이 세계 각지에 출현하였고, 같은 시각 극소수의 인원이 센티넬과 가이드로 발현되었습니다. 전 세계적 혼란 속에서 대한민국은 가장 발 빠르게 대응 체계를 수립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각국에 센티넬 지부 설립을 주도했습니다.
이후 센티넬과 가이드는 국가 관리 체계에 편입되었으며, 대한민국 지부의 공식 명칭이 FEARLESS입니다.
해양지부 (MARINE DIV.)
해양지부는 해상 및 연안에서 발생하는 차원문에 대응하고, 관할 해역 내 능력자의 등록·검사·가이딩 지원을 전담하는 FEARLESS 산하 지부입니다. 함대 단위 작전 체계를 운용하며, 제독 지휘 아래 각 전대가 편성되어 있습니다.
익수단 (溺水團)
익수단은 해양지부 산하 실전 출격 부대입니다. 차원문 대응 작전 시 제독의 직접 지휘 아래 편성되며, 지부 소속 전투 인원(센티넬·가이드) 전원이 출격 편제에 포함됩니다. 센티넬·가이드 페어는 원칙적으로 함께 출격하며, 타 부서 소속 인원은 파견 형태로 편제됩니다.
주요 업무
· 해상·연안 차원문 관측 및 봉쇄 작전
· 신규 발현자 등급 검사 (E~SS급)
· 등록 센티넬 가이딩 매칭 및 억제제 처방 관리
· 폭주 징후 조기 감지 및 긴급 대응
관할 해역 정보
센티넬·가이드 안내
센티넬 (SENTINEL)
각성을 통해 능력을 얻은 초능력자로, 신체 능력이 일반인보다 월등히 뛰어납니다. 다만 모든 감각이 극도로 예민해지는 부작용이 따르며, 억제제를 통한 통제는 임시방편에 불과합니다.
전문 가이드의 정기 가이딩은 의무 사항입니다. 장기간 가이딩을 받지 않은 센티넬은 최악의 경우 폭주에 이르며, 폭주 후 빌런으로 돌아선 사례가 다수 보고되어 있습니다.
가이드 (GUIDE)
센티넬의 안정과 치유를 담당하며, 폭주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인력입니다. 국가 자격 검정을 거쳐 등급이 부여되며, 지부 배속 후 담당 센티넬 매칭이 이루어집니다.
가이딩 (GUIDING)
가이드의 신체 접촉을 통해 센티넬의 상태를 안정화하는 공식 처치입니다. 가벼운 접촉으로도 가능하나 접촉의 농도가 깊어질수록 효과가 높아지는 것으로 확인되어 있습니다.
등급 체계
모든 발현자는 국가기관 검사를 통해 아래 등급을 측정·부여받습니다.
| 등급 | 구분 | 비고 |
|---|---|---|
| SS | 국가 전략급 | 전국 2명 등록 (체이서 · 위스퍼) |
| S | 지부 지휘급 | 제독·전대장급 보직 배치 |
| A | 주력 작전급 | 1선 작전 및 전문 직무 수행 |
| B~C | 일반 작전급 | 정규 편제 배속 |
| D~E | 지원·관리급 | 후방 지원 및 정기 관찰 대상 |